㈜다담에코 주국준 대표, “환경과 공존하는 일회용기,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 포스트21 뉴스

㈜다담에코 주국준 대표 어워드 수상


㈜다담에코, 천연 식물성 친환경 용기로 탄소중립 선도
R&D개발 투자 적극유치···. 2025년 도약하는 원년의 해 전망 
  
㈜다담에코는 국내 최초로 100% 천연 식물성 친환경 일회용기를 개발하며,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힘을 보태고 있는 생분해성 용기 제조·판매 전문기업이다. 이 기업의 주국준 대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올해 1분기에는 투자유치를 통하여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다양한 친환경 생분해성 용기를 제조해 환경오염 감소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에는 대규모 생산 라인을 구축해 연간 9억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할 예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투자 유치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담에코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 그리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경영 철학은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할 투자처로서 높은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100% 생분해되는 친환경 일회용기 R&D 개발 

환경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일상에서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량 절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민은 약 97.7%에 이른다. 이 조사를 통해 알 수 있듯, 일회용품이 환경을 훼손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수많은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미 우리의 일상생활과 산업 전반에서 일회용품이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어 정부에서도 인체에 유해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쉽게 퇴출시키지 못하고 있다. 

 

(주)다담에코 제품 이미지

 

실제로 정부는 2023년 11월부터 자판기용 컵과 빨대를 제외한 모든 일회용기 사용을 금하는 규제를 시행했지만 현재는 대체용품을 찾지 못해 단속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담에코의 주국준 대표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플라스틱 일회용품 퇴출을 원하는 이들이 많아졌지만, 대체재가 없어 정책이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한다. 

 

“플라스틱 일회용품을 규제하려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일회용기가 필요합니다. 현재 옥수수전분으로 제작하는 용기가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값이 비싼 데다가 소각할 때 소량이지만,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자사는 이런 기존 친환경 일회용기의 문제를 개선한 100% 생분해되는 식물로 만든 친환경 일회용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기존 일회용품의 단점 모두 개선한 혁신 제품

㈜다담에코가 제조·판매하는 친환경 일회용기는 볏짚과 갈대, 왕겨, 팜, 옥수수대 등 자연 상태의 식물을 사용한다. 애초에 자연에 있는 식물을 원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자연친화적인 것은 물론이고, 원료 비용도 크지 않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다담에코에서 만든 친환경 일회용기는 다른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과 달리, 소각처리 할 수 있으며, 자연식물로 만들었기에 자연 생태계에 놔두면 5~6개월 이내에 자연적으로 분해된다. 사용 후 회수된 제품을 분쇄하여 재가공하거나 또는 퇴비나 야생동물 먹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주)다담에코 제품 이미지

 

“이제는 국내에서도 낯선 용어가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친환경 일회용기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친환경 일회용기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도 선뜻 사용하지 못했던 원인이 품질과 가격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품질의 친환경 일회용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일회용품은 기존 플라스틱 일회용품에 비해 내구성이나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편견이 있지만, ㈜다담에코의 제품은 다르다. 수분이나 습기에 강할 뿐만 아니라 영하 20도, 영상 150도까지 견딜 수 있어 일반 플라스틱에 가까운 내구성을 자랑한다. 가격 역시 기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와 비교해 훨씬 저렴하여 전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위한 대규모 공급라인 인프라 구축 

고품질의 생분해성 용기 제조방법은 이미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이 기술을 중심으로 ㈜다담에코는 배달용기와 일회용 컵, 테이크아웃 컵, 일회용 도시락, 컵라면 용기, 일회용 식기류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추후에는 화장품 용기와 생수병 등도 추가할 예정이다. ㈜다담에코는 자사 제품의 탁월한 품질을 기반으로 이미 한국중식요리협회, 신세계푸드, 스타벅스, CU 등과 납품 MOU를 체결했으며 미국, 이란, 말레이시아, UAE, 미얀마, 브라질 등 해외 6개국과도 원료 수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제공 (주)다담에코

 

주국준 대표는 2025년에는 더욱 왕성한 활동으로 대량 생산을 이뤄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2024년에 남원 일반산업단지에 1차 4개 라인의 공장 설립을 협의했습니다. 2025년 새해는 국내에서 이 4개 라인을 가동해 하루 250만 개, 연간 약 9억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매출이 발생한 지 6개월 후,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약 300개 생산 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담에코의 제품은 이미 외부검증기관인 SGS를 통해 그 품질과 경쟁력이 입증된 바 있다. 주국준 대표는 ㈜다담에코의 철학이자 설립이념이기도 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친환경 생분해성 용기의 활용은 필수라고 말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SG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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